배가 좀 일찍 꺼져서 간단하게(?) 한잔하러 가려다가 유튜브에서 본 니쿠짱이 근처길래 가봤어요. 스지랑 규탄(우설) 주문해서 먹었는데 술이 술술. 고기는 역시 남이 구워주는 고기가 최고네요. 우설은 얇은 거, 두꺼운 거 두 종류가 있는데 처음이라 얇은 걸로 주문. 영어 메뉴판도 따로 있고 단골도 많은지 직원과 사장님의 티티카카가 재미있었어요. 더 먹고 싶었는데 배가 불러서 아쉽지만 다음 기회로 ㅎㅎ
にくちゃ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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