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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쌀국수, 랭쌥, 반꾸온 이렇게 먹었는데 랭쌥은 태국에서 먹었을 때의 그 느낌은 아니지만 향신료 강하지 않고 고기가 실해서 이국적인 분위기의 고기찜으로 푸짐하니 괜찮았어요. 마라쌀국수도 마라가 많이 강하지 않아서 호불호 덜할 것 같고요. 세 가지 메뉴 중에서 반꾸온이 쫄깃한 쌀피와 숙주, 고기 등의 재료로 식감과 맛, 두루 만족스러웠던 메뉴. 체인이라 분위기도 깔끔하고 널찍해서 모임하기 괜찮을 듯요.

까몬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3길 12 신문로빌딩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