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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를 좋아하지만 치아 이슈로 먹을 때마다 신경쓰였는데 여기는 깔끔하게 게살만 쏙쏙 발라내어서 편하게 즐길 수 있었어요. 생각보다 간이 세지 않아서 밥 비벼 먹기 딱 좋았고 콩나물무침도 추가해서 아삭함을 더하니 정말 밥도둑이네요. 주말에 11시 반 오픈이라 10시 50분부터 가서 줄 서서 오픈런 성공했고요 이후에는 1시간 반 정도 웨이팅이 걸리더라고요. 포장만 하실 분들는 차 타고 2호점 가서 구매할 수는 있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장터

전남광주 목포시 영산로40번길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