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식 하나 단품 하나 주문해서 나눠 먹었는데 나눠 먹어도 될 정도로 양이 푸짐했어요. 오픈한 지 얼마 안 되어서 단품은 오늘까지 8천원에 판매하셨는데 원래 가격(12.0)을 고려해도 푸짐한 편이네여. 만두, 수육 같은 사이드도 퀄리티가 괜찮았는데 자가제면하는 메밀면도 적당히 쫄깃+담백해 맛있었어요. 물냉은 살얼음 동동이라 시원하니 좋았고 비냉은 새콤달콤매콤한 양념장이 적당히 자극적이라 입맛 돋네요. 매장 분위기도 깔끔해서 편하게 식사했습니다.
백운메밀
경기 파주시 돌곶이길 71 지하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