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당 1.3짜리 찌개정식. 노릇노릇한 도토리전과 밑반찬을 먹고 있으면 메인인 떡갈비랑 찌개가 나오는데 담음새도 그렇고 메뉴도 전반적으로 깔끔합니다. 테이블 간 간격도 널찍해서 모임하기도 나쁘지 않아요. 개인적으로는 미역국보다는 찌개 쪽이 (떡갈비의 풍미를 묻어버릴 수 있긴 하나) 중간에 얼큰하게 들어가줘서 어울리는 것 같아요.
산남정
경기 파주시 돌곶이길 163-1
2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