켈리 생이 맛있다고 들어서 궁금해서 가봤는데 지금은 약간 탭이 바뀌어서 아쉽게(?) 만날 수 없었네요. 대신 다른 맥주들을 마셨는데 생맥 탭은 7개 정도인데 병맥이나 캔맥이 훨씬 많았어요. 세 잔의 맥주를 마셨는데 '해가 지지 않았으면 좋겠어'인가 ipa가 괜찮았어요. 생맥 퀄리티도 좋고 작은 사이즈 안주도 다양해 가볍게 한잔하기 좋은 분위기였어요.
일랑 비어 하우스
서울 마포구 희우정로10길 3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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