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하게 대화 나눌 곳이 필요해서 왔어요. 브런치와 파스타 등의 메뉴를 몇 가지 판매하는데 생각보다 양이 좀 있네요. 정원도 그렇고 실내 분위기도 근교 나들이 온 것 같았는데 그래서인지 중년의 어머님들 모임이 많았어요 ㅎㅎ 살짝 아쉬운 점은 문을 열어놔서인지 계속 파리나 날벌레가 주변을 맴돌던 ㅠ 실내인데 야외 같은 느낌ㅋㅋ 약간 앤틱한 분위기 속에서 여유롭게 브런치 즐길 만한 곳이네요.
라메종모네
경기 파주시 산남로 59-19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