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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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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합정역 내부에 위치해서 출퇴근길에 방문하는 분들이 많아요. 앉아서 먹을 자리는 없고 테이크아웃만 가능하고 키오스크 주문이라 회전이 빠른 편입니다. 오전에는 아메리카노 1500원! 오믈렛, 쿠키 등 다양한 디저트가 있는데 퀄리티가 엄청난 건 아닌데 그냥 간식으로 부담없이 먹기 무난해요. 오믈렛은 적당히 달달하고 부드럽네요. 전반적으로 그냥 무난한 디저트 카페.

차차 커피코

서울 마포구 양화로 지하55 합정역(2호선) 지하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