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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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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서울둘레길 불암-수락산 코스 가기 전에 방문해서 유부김밥, 얼큰이김밥 이렇게 주문해봤어요. 생활의 달인에도 최근에 소개된 집이라고 해서 겸사겸사 가봤는데 유부가 자잘하게 들어가서 우엉의 단맛이 조금 더 튀는 느낌이네요. 속이 꽉꽉이라 하나만 먹어도 입안 가득 다양한 식감이 어우러지니 좋네요. 개인적으로는 유부김밥보다는 가운데 고추 들어간 얼큰이가 더 괜찮았어요. (고추 맵기는 복불복인지 저는 그렇게까지는 안 매웠습니다.) 매장은 포장판매만 하시는데 전화 주문도 가능한지 주문 찾으러도 많이 오셨어요. 바쁘셔서 김밥 커팅도 기계로 해서 주시네요.

유부김밥

서울 노원구 한글비석로 396 벽산아파트 108동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