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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기둥을 막아넣고 나니 뜨겁고 매운 건 피하라네요. 뭐 선택지가 별로 없어서 두부 먹으러 왔어요. 두부 정식이 1만원인데 짬뽕 순두부가 땡겼지만 아쉽게 패스하고 청국장으로. 지난번에는 콩비지 득템에 실패했는데 오늘은 성공해서 집에서 비지찌개를 두고 두고 먹겠네요 ㅎㅎ 점심시간 피크에는 10팀 이상 웨이팅이라 차라리 살짝 늦게 오시는 게 나아요.

콩밭뜰

경기 파주시 돌곶이길 80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