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이름에도 들어가 있지만 다양한 치즈가 들어간 메뉴가 있어요. 부라타치즈샐러드는 무화과랑 샤인머스캣에 그래놀라가 들어가 있어서 맛과 식감이 다채로웠고 입맛 돋우기 좋았어요. 고구마 뇨끼는 처음 먹어봤는데 생각보다 쫀득하고 많이 달지 않아서 괜찮네요. 딱새우 파스타는 진한 소스가 풍미 있어서 와인이랑도 잘 어울릴 것 같아요. 오픈한 지 얼마 안 되어서 조용하니 데이트하기도 좋을 듯요!
후 에잇 마이 치즈
서울 마포구 토정로3길 5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