솥밥과 함께 다양한 직화 생선구이, 제육볶음 등을 파는 밥집이 새로 생겼네요. 원래 파스타집이었던 곳인데 인테리어는 거의 그대로 사용하신 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밥집치고는 테이블 간 간격도 좀 널찍해서 여유롭게 밥 먹기도 괜찮네요. 제육볶음은 1인분 양이 좀 적어 보이긴 했지만 불향도 나고 무난했는데 고등어구이가 촉촉하니 괜찮네요. 기본적으로 솥밥으로 나오는데 생각보다 빨리 세팅되어 직장인 점심 시간에도 괜찮았습니다. 다음엔 다른 생선구이로 먹어보려고요.
모락모락 돼지고등어
경기 파주시 돌곶이길 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