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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주문진에서 그렇게 아것저것 많이 먹었는데, 서울에서 온 뒤 가장 많이 생각 나는 음식은 태흥루의 탕수육이었다………소금만 찍어먹어도 맛있는…ㅠㅜ 좀 웃기긴해요

태흥루

강원 강릉시 경포로463번길 36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