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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주문진에서 그렇게 아것저것 많이 먹었는데, 서울에서 온 뒤 가장 많이 생각 나는 음식은 태흥루의 탕수육이었다………소금만 찍어먹어도 맛있는…ㅠㅜ 좀 웃기긴해요
태흥루
강원 강릉시 경포로463번길 36
5
0
별이 5개인 것이 아쉬움… 만약 100개였다면 100개 줬을듯 살면서 먹어본 짬뽕 중에 제일 맛있었어요 아니 그냥 살면서 먹은 음식 중에 다섯손가락 안에 들어가요
3
뽈레보고 바다에서 짜장면 먹기 너무 낭만적이야 해서 이번에 해보고싶던 바다에서 짜장면 먹기 위드 파도소리 앤드 어 뷰티풀 선셋 바다보며 먹으니 백배는 맛있다 낭만의 꽃말은 감기라네요
10
간짜장은 너무 짜고 해물불짬뽕은 싱겁고 맵기만함 누가 추천해준건지..가서 멱살을..
4
짬뽕 7천원 맛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