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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이름이 왜 퍼시몬이냐고 여쭤보았는데, 사장님 아버님이 감농사를 지어서 본인 가게도 퍼시몬(persimmon)으로 지었다고 해요 분위기 : 보통 삼각지 쪽 가면 북적거리는데, 여기는 오피스텔 안 쪽이라 안락한 느낌이 좋았습니다 맛 : 음식을 다양하게 다 먹어보진 않았지만 맛있었습니다! 화이트 와이은 보통 소비뇽블랑이 많은데 여기는 대부분 샤도네이라서 좋았습니다 :) 그 밖에 혼자 준비하셔서 음식 나오는 시간은 좀 걸리구요. 평일에도 캐채테이블로 예약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

퍼시몬

서울 용산구 서빙고로 17 1층 Mall A 87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