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simmon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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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이름이 왜 퍼시몬이냐고 여쭤보았는데, 사장님 아버님이 감농사를 지어서 본인 가게도 퍼시몬(persimmon)으로 지었다고 해요 분위기 : 보통 삼각지 쪽 가면 북적거리는데, 여기는 오피스텔 안 쪽이라 안락한 느낌이 좋았습니다 맛 : 음식을 다양하게 다 먹어보진 않았지만 맛있었습니다! 화이트 와이은 보통 소비뇽블랑이 많은데 여기는 대부분 샤도네이라서 좋았습니다 :) 그 밖에 혼자 준비하셔서 음식 나오는 시간은 좀 걸리구... 더보기
퍼시몬
서울 용산구 서빙고로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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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하나하나 정성과 정갈함이 느껴지는 곳 옥수수빵과 감태 버터, 한치 튀김은 꼭 먹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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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주얼 다이닝으로 가기 편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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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에서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다이닝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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