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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나
4.0
8일

시골 할머니네 같은 아늑함이 있는 곳 속초에서도 한참 차로 가야 도착할 수 있는 곳, 멀어서 여기 나 말고 가는 사람이 없을 것 같은데 마을은 조용해도 드레에는 사람이 꽤 있네요ㅋㅋㅋ 방금 나온 에그타르트의 패스츄리 쉘이 넘 맛있었어요! 커피는 핸드드립이고 7~9천원이라 살짝 비싼 감이 있습니다 :)

테일

강원 고성군 죽왕면 가진길 40-5 주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