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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보살
추천해요
3년

분위기 좋고 인테리어가 예쁩니다. 브런치메뉴의 구색이나 완성도가 나무랄데 없으며, 사장님이 로스터+바리스타 출신이라 커피가 맛있어요. 가격은 진주지역 여타 브런치카페 중에서도 다소 높다 느껴지나(서울권과 비슷한 정도?) 감수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사실 그 정도는 감성비용이라 생각해요. 타자기로 찍어주는 계산서의 아날로그 감성이라거나 공간, 소품에 공을 많이 들여서 구석구석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내추럴와인도 취급합니다. 연인이나 친구끼리 기분내기 좋아요.

펄디스트릭

경남 진주시 선학산길 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