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가 정말… 제대로 안 찍혔는데 뷰보러 가는 루프탑입니다. 오후 4시 전에는 커피만도 마실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커피 맛도 괜찮은 편이고 매우 친절하고 오후 4시 전에는 사람도 별로 없는 곳이라 조용한 것 같아요. 물론 호텔 고층인만큼 커피가 가격이 있는 편(7천원)이긴 하지만 조용히 대화를 나누어야 한다 싶으면 가볼만 할 것 같습니다. 야경이 더 예쁘긴 할 것 같지만 야경을 경험하러 이곳을 선택할 일이 있을진 모르겠네요 ㅎㅎ
메리가든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 113 호텔더디자이너스 리즈강남프리미어 13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