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햄버거가 먹고 싶었고 파이브가이즈는 너무 비싸서 대신 들어간 햄버거집이라 진짜 기대 안 했는데 맛있어서 깜놀했어요. 사진 너무 대충 찍었구나 후회함. 패티도 바삭하니 맛있는데 번이 폭신 쫄깃하니 넘나 맛있었습니다. 전 번의 푸석함이 싫어서 버거집에 번 별로면 바로 안 가거든요. 찾아보니 쌀가루랑 감자전분으로 만든 번이라고 제가 여기 맛있다고 감탄하며 지인에게 말했더니 그 집 맛있다며 타코버거도 추천해주셨어여. 근방이면 진짜 주기적으로 갈 맛집! 치즈버거 세트는 11,800원이었습니다.
자이온 대치점
서울 강남구 삼성로 238 태원 리치타운상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