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가가 많다고 해서 테이블링으로 줄서기후 출발 도착해서 20분정도 대기후 바로 들어갔다. 마르게리따피자와라구파스타 그리고 챔피언감자튀김을 시켜서 먹었는데 피자는 화덕피자라서 그런지 피가 더 쫀듯한거 같고 치즈와토마토향이 강해서 정말 맛있다. 라구파스타는 처음 먹어보는 파스타 맛인데 소스는 미트볼 소스 비슷한데 고급스럽고 면도 더 쫄깃해서 입안 식감이 좋음. 감자튀김은 절대 시켜 먹지 말아야 합니다. 일반 햄버거집 감튀보다 더 맛없음. 모든 음식양은 성인 남성이 먹기에는 조금 적은편..
핏제리아 오
서울 종로구 동숭길 86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