삭막한 여의도에 이런 곳이 숨어있었다니! 낮에는 커피 저녁에는 맥주, 위스키를 파는 곳. 작은 가게 안에 장비들이 오밀조밀 알차게 놓여있는 모습을 바라만 봐도 흐뭇하다. 사장님이 진짜로 좋아서 하시는 곳 같아서.
브루잉 룸 무제
서울 영등포구 은행로 60-1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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