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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타리

🍄 취향 확실한 내향인 인스타에는 다 못 올리는 먹방의 기록 🤤맛도 중요하지만 🍽️공간의 분위기와 👩🏻‍🍳접객의 삼박자가 평가에 큰 영향을 미치는 편!
여의도, 성수, 공덕

리뷰 674개

도쿄 멘야 스고. 처음 먹어본 츠케멘. 내부 좌석이 다석개뿐이라 줄이 있지만 미리 키오스크 주문을 받고, 한 번에 다섯 명씩 들어가는 시스템이라 한 사이클당 10분씩으로 계산하면 그렇게 많이 기다리진 않았다. 다들 토핑 전부가 나오는 특제 츠케멘(1700엔)을 주문하기에 따라서 주문. 티켓을 내면서 양(소,중,대)을 고를 수 있고 가격은 다 동일하다! 음식이 나오면 면을 먼저 따로 먹어보고, 모밀국수처럼 육수에 조금식 담궈서 ... 더보기

麺屋 周郷

〒105-0004 東京都港区新橋4丁目19−1

당근 튀김이 맛있다는 소문을 듣고 예약했다. 그 사이에 구성이 바뀌어버려 아쉬웠지만, 껍질째 튀긴 두꺼운 연근과 전갱이, 아스파라거스 등등 인상적인 맛을 경험할 수 있었던 덴뿌라 키이로. 정말 아스파라거스는 한 박스 먹고 싶었고.. 무엇보다 12월 기준 텐동과 오차즈케 중 고를 수 있는 식사와 마무리 디저트까지 2시간 가까이 정성스럽게 내어주시는데 5만원밖에 안 한다고요..? 양이 적다는 평도 봤는데 스페셜 메뉴(한우 안심)... 더보기

키이로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 652

새로 생긴 곳이라 인기도 많고 줄도 길다는데.. 이 애매한 메뉴는 뭐지. 일본 가정식 버전의 김밥천국 같아..

유주키친

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10

음 뭘까.. 계획에 없이 방문해서 디너코스로 시켰는데 여러 모로 별로였던 경험. 음식도 별로 접객도 어설프고 공간 분위기도 엉성하다. 가격이 타 다이닝 대비 저렴하긴 하지만 그마저도 아까웠다.

리스토란테 에오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 108

지난 번 방문은 여름이었는데, 12월 초 방문. 요즘 손종원 셰프에게 빠져있는 엄마 생신 기념으로 모시고 왔는데 역시 라망시크레만의 섬세함이란 나이 불문 여심을 흔들고. 아직 가을 메뉴였던 것 같은데 사과, 오리, 송어와 함께 디저트 메뉴까지 즐거운 흐름이었다. 여전히 특별한 날 특별한 사람과 함께 방문하기 좋은 곳. 뽈레리안들에게만 살짝 공유하자면, 손 셰프님은 주로 화요일에 라망시크레에 와계신답니다😉

라망 시크레

서울 중구 퇴계로 67

치즈 칩이 올라간 마파두부가 은근 중독적이라 기록을 남겨봅니다. 유명한 트러플 자장면은 그냥 그랫는데 마파두부 덮밥은 좀 생각나는 맛.

도원 스타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 108

여의도에 함루 생긴지 몰랐자나. 룸도 있고 홀 좌석도 팀 모임 가지기에 좋았다.

함루

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2길 32

밖에서 내부가 안 들여다보이는 구조라 몰랐는데, 차가운 철문을 열고 들어오니 아늑하고 차분한 분위기가 반전이었다. 오코노미야키집 특유의 끈적거림이 없어서 좋고, 직원분들 텐션도 좋다. 음식은 한국 패치 된 맛이라 오히려 좋았다. 화장실이 밖에 있어서 별 반 개를 뺐습니다.

핫쵸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5길 9-20

타스와 항해(사워)의 두 사장님이 만났으니 음식은 말모. 공덕에 이렇게 깔끔한 한식을 안주삼아 모임할 수 있는 장소가 생겨서 좋다. 거의 모든 메뉴를 다 먹어봤는데 빠짐없이 맛있었구요, 추운 날씨에 감자전으로 살살 입을 풀어주고 쭈꾸미 볶음으로 본게임, 들기름 국수로 마무리하는 코스. 가오픈 기간에도 만석이라 서둘러 가보세요

우정

서울 마포구 마포대로12길 29-1

무난한 맛, 인테리어나 분위기가 내 취향은 아니지만 연말 모임에 적합한 곳 같다. 좌석 간 간격이 넓어서 여럿이 가도 부담이 없고, 디저트부터 커피까지 한 자리에서 해결할 수 있어서 종잡을 수 없는 겨울 날씨에 딱.

스페보

서울 강남구 논현로81길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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