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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 내부가 안 들여다보이는 구조라 몰랐는데, 차가운 철문을 열고 들어오니 아늑하고 차분한 분위기가 반전이었다. 오코노미야키집 특유의 끈적거림이 없어서 좋고, 직원분들 텐션도 좋다. 음식은 한국 패치 된 맛이라 오히려 좋았다. 화장실이 밖에 있어서 별 반 개를 뺐습니다.

핫쵸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5길 9-20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