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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따라 네이버지도 소개에 ‘혼자만의 시간을 위한 완벽한 장소’라는 문장이 훅 다가와서 들른 곳. 과연 그랬다. 금,토,일에는 세시부터 여섯시까지 드립커피를 마실 수 있는데 같이 시킬 수 있는 스낵콤보도 있다. 한 모금 정도 남았을 때 타먹을 작은 우유를 담아주시는게 귀엽다. 디제잉으로 바꿔주시는 음악까지 거슬리는 것이 없는 곳. 진열된 위스키 종류도 다양한데다가 논알콜 칵테일도 두 개 정도 있다고 하셔서 다음엔 저녁에 방문해 볼 예정. 6시부터 가능한 카레도 꼭 먹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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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 성덕정19길 10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