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g S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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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13. 킹수 토플링 골리앗의 더블 ipa 킹 수입니다. 따를 때부터 향기로운 망고, 시트러스 느낌의 홉향이 퍼집니다. 주스같은 질감이 잘 살아있고, 쓴맛은 강하지 않아요. 목넘김 즈음에 홉의 쓴맛이 적당히 느껴집니다. 꽤 달아요. 알코올감도 느껴집니다. 잔향이 오래 남아요. 공룡맥주는 믿고 본다는 공식은 오늘도 깨지지 않았습니다.
킹수
메이커 없음
5
0
1년
사울집시를 싫어했지만 이제는 수제맥주 씬이 다 음;; 그나마 선방하는게 서울집시라고 생각하고 그들의 고집도 존중하는 편. 하지만 내 취향은 사실 입에서 화사하게 터지는 과일향과 목을 긁고 넘어가는 맥주. 오랜만이로다.
9
추천해요
6년
시트러스 향이 진한 맥주. 맥주 중에서도 과일향이 나는 건 피하는 편인데(이상하게도 맥주 고유 향과 과일향이 매치가 안됨), 예상외로 마시기가 편했다.
7
여러분 킹수가 1년만에 돌아왔습니다!!
26
7년
🇱🇷King Sue : Double IPA IBU가 100이 넘으니 시트러스를 몽땅 때려부어도 그리 시지않고 맛있네요.(맞나요? 🤔) 다들 열광하는 이유를 알겠습니다. 🍺🍊🥭🍍 #NaZdravi
28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