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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레쥬르 '올디스타코 고로케' "타코로 고로케 구현 성공" 앙증맞은 캐릭터가 귀여워서 눈길을 끈다. 매장에서는 음료만 마시고 더 맛있게 즐기기 위해 집에서 오븐에 구워먹었다. 고로케는 나쵸가 붙어 예상대로 바삭했다. 타코맛 그대로였고 쌀국수 고수 마라 샤프란 같은 향신료 못 먹는 가족들은 별로라 했지만, 너무 진하지 않고 크리미한 타코향이 인위적이지 않아서 부드러운 고로케로 즐기기엔 부담 없었다. 고로케와 타고 둘 ... 더보기
올디스타코 고로케
메이커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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