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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팔도 '꼬꼬면' "하얀 국물 당길 때" 국물이 흰 라면을 처음 먹었을 때 꽤 신선하게 받아들여졌다. 그중 중화요리 같기도 한 꼬꼬면과 나가사끼 라면을 즐겨 먹었는데, 엊그제 출시한 것 같더니 벌써 15주년이다. 연두부 하나 깨넣으면 매운 계란탕 같고 밥말아 김치 곁들면 꼭 국같다.
꼬꼬면
메이커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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