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dwi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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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로스토비후 산도. 바삭한 빵이 부서지고, 버터의 고소함이 혀에 먼저 닿는다. 머스터드의 알싸함이 코끝을 찌른다. 차가운 고기의 층이 부드럽게 무너지며 입안을 채운다. 소스가 고기 사이 빈틈을 적신다. 상추의 아삭함과 양파의 청량함이 흐름을 정리한다. 충실하지만 무겁지 않다. … https://www.instagram.com/p/DT-snJWgYFc/?igsh=bjI3cWtzbDlkZTk2
샌드위치
메이커 없음
28
2
15일
베이글 껍질이 파삭 부서지면, 차가운 르갈 크림치즈의 우유 풍미가 혀에 닿는다. 녹지 않은 치즈의 꾸덕함이 노바의 훈연 향을 받쳐준다. 튀긴 케이퍼가 터지며 고소함을, 백오이와 적양파가 청량감을 더한다. 제주 레몬의 시트러스 향이 입안을 정리한다. 롱보트스모커와 마더린러, 서대문구의 만남이다. … https://www.instagram.com/p/DT2_YtRgUwU/?igsh=MXE0bHBwYzkxcHE0Zw==
29
4
1년
Bacon, Lettuce, Tomato의 앞글자를 딴 BLT 샌드위치. J. Kenji Lopez-Alt는 오래전 The BLT Manifesto https://youtu.be/AfV1r_6umpE?si=ffftfImtCL-RVweI 에서 이 BLT를 베이컨으로 양념한 토마토 샌드위치라 정의했다. (via 파비안 @Habyanak https://polle.com/Habyanak/posts/17) 이러한 방향성에 동의하는 레시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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