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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겨울의 별미 섬초 무침. 전남 신안 비금도 등지에서 해풍을 맞고 자란 시금치 품종으로 바람을 피하기 위해 잎이 꽃이 핀 것처럼 바닥에 넓게 깔린 형태로 자란다. 추운 시기에 자라 당도가 높고, 아삭하고 쫄깃한 식감이 특징적이며, 고소한 감칠맛도 은은하게 감돈다. … https://www.instagram.com/p/DTS9X5cgQ3b/?igsh=NnExdDlkdWlrOTlr
반찬
메이커 없음
20
6
3개월
메추리알 꽈리고추 장조림. 기왕 만들거면 왕창 만들어 먹는 편이다. 따뜻한 밥에 버터 한조각 녹인 뒤 장조림을 척척 얹으면 하루 세 끼라도 먹을 수 있다. https://www.instagram.com/p/DQReItGAVQn/?igsh=MWF4N2tseWo4cjFvdQ==
24
0
5개월
- 제육볶음은 목살과 삼겹살을 섞어 만드는 방식을 선호한다. 웍으로 볶으면 1.45배 더 맛있다. 인덕션으로 바꾼 후 웍헤이는 토치로 낸다. 꽈리고추도 토치로 물집을 잡아주는 게 맛있다. - 잘 만든 굴비는 간 맞추기를 예술의 경지로 끌어올린다. 은은한 짠맛과 투명한 담백함이 매혹적이다. 광파오븐의 굽기 모드는 이제 상당한 경지다. 기술자가 아니라면 의지해도 좋을 정도다. - 현미와 호라산밀을 8:5 비율로 섞고 렌틸을 적당히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