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5.0 위치가 애매해 갈 일이 별로 없어서 아쉬운 티하우스예요. 다루는 차의 종류가 엄청 다양하고, 그중에서 직접 블렌딩한 것도 아주 많아요. 특히 밀크티가 눈에 띄었는데, 그날 남아 있는 건 많지 않아 얼마나 인기가 많은지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총 4종류 마셨던 것 같은데 모두 맛있었고요. 티팟을 직접 고를 수 있는 것도 재밌었어요! 또 방문하고 싶어요!
티하우스 나니
서울 중랑구 용마산로117길 26 로뎀하이빌 1층 102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