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5.0 •크리스마스 디저트 코스(55000) 시그니처인 애플타탄 시가가 정말 맛있었어요! 나중에 단품으로 또 먹어야겠다 할 정도로! 단품인 배 생제르망을 변형한 첫 번째 디시도 꽤 괜찮았고요. 크리스마스 특별 메뉴인 부쉬 드 노엘은 무난했어요. 작게 나온 스티키 푸딩은 단품으로 먹었을 때보단 가벼운 느낌이라, 개취로는 묵직한 단품이 더 좋았습니다. 코스 전반을 생각하면 확실히 가격이 세긴 세다고 느꼈어요. 1페어링(포트와인 18000) 특별히 디저트와 페어링이 된다고는 못 느꼈고, 그냥 포트와인이구나 하고 마셨어요. + 자리가 많지 않아서 예약 후 방문하기 셰프님이 친근하신 스타일이라 궁금한 건 팍팍 물어봐도 돼요ㅎㅎ 깔끔한 실내 화장실
아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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