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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
4.0
4일

4.2/5.0 😋 얼룩커피(Ice 5,000) 라떼보단 플랫화이트에 가까운 것 같은 찐하고 꼬수운 얼룩커피. 이런 스타일로 이 정도 맛은 오랜만이라 좀 더 반가운 기분도 들었어요. + 사실 여행 중이니 새로운 곳을 가는 게 더 나을까 엄청 고민하다가 재방문하게 되었는데요. 그런 고민이 무색해지게 너무나 좋은 시간 보내고 왔어요🥰 이전 방문 때와는 다른 배치인데도 여전히 감성 넘치는 분위기도 좋았고, 곳곳에 다정함과 유쾌함이 묻어나는 얼룩만의 디테일을 발견하는 것도 즐거웠습니다. 게다가 서비스도 참 친절하셔서 감탄했어요. 다음 여행 때는 망설임 없이 재재방문하려고요!

얼룩

부산 부산진구 전포대로210번길 48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