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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짜장-8000원 81년부터 개업하여 지금까지 영업중이라는 신성각 사장님 나이는 57년생으로 나에게는 할아버지뻘이신데 아직까지 직접 수타로 면을 뽑으신다. 강화제를 넣지 않은 하얀면발에 수타로 뽑은면 설탕을 넣지 않아 달지 않고 완벽한 익힘 정도로 볶아진 야채의 은은한 단맛과 기름기가 없는 춘장의 맛은 소스까지 퍼먹어도 속이 편하다. 이런 스타일의 간짜장이 예전 오리지널 스타일이라는데 그럼 왜 지금같은 달고 기름진 간짜장으로 너프를 먹은건지 궁금하다. 아무튼 이곳이 바로 대한민국 간짜장 GOAT라고 자신있게 말한다.

신성각

서울 마포구 임정로 5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