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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앤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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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24-61 설렁탕 노포는 그 맛이 거의 대부분 싱겁습니다 그만큼 우리의 입맛이 짜고 맵고 달아진것도 있겠지만 설렁탕은 워낙 프렌차이즈가 강세이고 그 맛에 너무 길들여져서 그럴수도 있을겁니다 이곳도 그렇습니다 수십년 세월이 무색하게 먹을만한 설렁탕을 내어 주시는데 뭔가 부족합니다 그렇다고 음식이 나쁜건 아니라는 생각이 강합니다만 바뀌는 입맛을 조금더 배려 했으면 좋지않을까 싶습니다 방문추천 70% 친절도 중 청결 중 주차 매장앞 2,3대 가능

옥천옥

서울 동대문구 하정로 16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