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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62 올때마다 맛이 조금씩 변하고 있습니다 이제 그리 많이 맵지 않고 먹을만한데 국물이 많이 맑아졌습니다 맛이 없지는 않은데 첫만남의 강렬한 매움속에 진한 맛은 사라졌습니다 알이 가득한 느낌도 적어졌고 알이 그냥 토핑처럼 올려진 느낌이라 아쉽습니다 방문추천 80% 친절도 중 청결 중 주차불가

하니칼국수

서울 중구 퇴계로 411-15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