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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yon
추천해요
3년

주변이 다 떡갈비, 쌈밥 이래서 동공지진 왔는데 우연히 지나가다 본 곳. 가장 기본인 연잎밥 정식(18,000원) 시켰더니 “머 나오는 거 없는건데” 하셔서 흠칫했는데 디저트까지 코스로 배터지게 먹음. 버섯탕수나 콩고기 요리는 다른 정식에서 맛볼 수 있어요. 경북 중장년 여성분들의 메카 같았던 곳…외곽 채식 식당은 역시 실패하는 법이 없죠 만세!

쑥부쟁이

경북 경주시 보불로 14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