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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3.5
7일

로마노 스트라파차토 우연한 길목에서 만난 가게라 반가웠다. 장소도 잠깐의 쉼이 충분하도록 아늑했다. 카카오는 부드럽고 커피는 쓴맛이 강하지 않았다. 로마노의 단맛이 살짝 부족해서였을까? 새콤 달콤한 맛을 느끼기가 살짝 아쉬웠다.

피프 에스프레소 바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6길 59 서소문아파트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