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에스프레소, 몬드 크림 산미가 강하지 않고, 설탕이 강하지 않게 살짝 들어갔다. 아몬드가 씹히고, 크림과 적당하게 들어오는 맛이 고소했다.
머큐리 에스프레소바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11길 30
후추 시나몬 에스프레소 시나몬 스틱이 통으로, 커피 위엔 후추가 솔솔 뿌려져있음. 산미 있는 커피에 후추향이 크게 튀지 않으면서 쌉사름함을 올려주는 재미난 맛이었다.
모센트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52길 25-14
카페 피에노 커피의 식지 않고 온도 적당하고, 단맛이 강하지 않은 담백한 크림. 에스프레소 전문점이 아니어서 메뉴가 많지 않았는데도 맛있었다.
볼드 핸즈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21길 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