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노, 스트라파차토. 사정이 있어서 테이크아웃으로 주문을 했다. 아담한 테이크아웃 잔이 있어서 반가웠고(가끔 다른 곳에서 테이크아웃을 하면 큰 잔에 넣어주시는 경우가 있어서…;;;) 양이 적다보니 온도가 금방 변하긴 하지만, 미지근한 음료 온도에도 꽤 맛있게 먹었다. 설탕은 비정제 설탕은 아니라서 빨리 녹았던 것 같다.
터미널 에스프레소 하우스
서울 강서구 공항대로 395 기도빌딩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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