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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4.0
16일

로마노, 콘파냐, 스트라파차토 이 지점에 대한 기억이 좋아서 다른 지점도 방문했었는데, 막상 여기는 기록에 빠졌었나보다. 로마노의 레몬이 푹 젖어있는 상태로 나왔는데, 여기만의 특색이 있어서 첫 맛부터 상큼했다. 콘파냐 크림도 적당한 수준으로 달아서 커피랑 함께 입속에 들어올때 기분좋은 디저트 같았다. (에그타르트는 데워주시는데 쏘쏘!)

터미널 에스프레소 하우스

서울 관악구 남부순환로 2068 르메이에르강남타운1차아파트 1층 101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