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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렌체 근교 작은 그라시나 라는 마을의 정육점 겸 샌드위치집입니다. 정말 신선한 염지육을 맛볼 수 있습니다. 영어가 전혀 통하지 않는 주인장에게 “파니니.. 주세요” 라고 파파고에 의지해서 주문하면 샌드위치도 만들어줍니다.

MACELLERIA TACCONI DI MASSIMO

Via Ponte del Lepri, 2, 50012 Grassina F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