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한 분위기의 프렌치기반 와인 비스트로. 8.8만원(지금은 9.9만원)의 비싸지 않은 가격이지만, 가격대비 상당히 휼륭한 코스가 나왔다. 한때 와인 주문 및 콜키지 필수(지금은 아님)여서 그런지 전체적인 염도가 있었지만 와인과 같이 먹기 너무 좋았고, 특히 장어 타코, 뿔소라는 몇개 더 먹고싶을정도로 휼륭했다. 와인잔 브로큰차지, 가끔 말 나오는 서비스 문제가 있다고 들어서 주의가 필요하지만… 이 가격에 박진용 셰프의 음식을 먹을 수 있어서 나는 더 갈거 같다.
오니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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