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취향으로 가득가득한 중식집. 특이하게 중식집인데 족발이 유명하다. 족발은 오향이 메인이어서 따뜻하게 내는데 그래서인지 오향이 참 매력적이고 지방도 잘 녹아져있고 잡내도 거의 없다시피하다. 대신 식으면 맛이 좀 떨어지는 편이고 저녁엔 거진 품절이라 먹기 힘들다ㅠㅠ 탕수육도 옛날 스타일을 좋아는데 여기 탕수육은 옛날 소스 스타일이면서 퀄리티도 끝내준다. 짬뽕은 항상 숙취해소하러 갈 때 먹어서 제대로 음미하지 못했지만…고기양도 많고 국물도 굳굳!! 항상 웨이팅이 있는거 재외하면 가락시장에서 먹는다면 세 손가락 내로 추천할만한 곳!!
오향가
서울 송파구 송이로 106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