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넛츠
4.0
1개월

오픈한지 얼마 안되는 따끈한 곳. 가넷 - 레정스의 시그니쳐인 오렌지 블라썸 피스타치오 타르트. 최근 경험한 파트 슈크레 중 가장 부드러운 편이라 전제적인 텍스쳐가 벨벳같이 느껴졌고, 오렌지 블라썸 가나슈 몽떼의 향긋함이 가볍게 입안을 감싸다 피스타치오 가나슈의 찐한 맛이 강하게 다가왔다. 그리고 피스타치오 프랄리네에 작은 입자같은것이 씹히면서 찐하개 들어오는게 약간 두쫀꾸같은 느낌도 났다. 산미가 없는편이라 먹다보면 물리는 감이 없지 않지만, 피스타치오 좋아하는 분이라면 좋아하지 않을까 생각!!!

레정스

서울 마포구 동교로 248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