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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그러운 먹짱

리뷰 36개

정육식당 가족끼리 가서 고기 구워먹기 좋다 고기가 야들야들하고 부드러워서 어르신들도 잘 씹어 드실 수가 있다 김치 같은 밑반찬도 맛있어서 실패할 일 없는 외식을 하고 싶을 때 가족끼리 가는 곳으로 추천

삼호집 정육식당

전남 영암군 삼호읍 대불주거로 203

두쫀쿠 맛있다 그래서 예전에 갔었는데 어째선지 두바이보다는 페레로로쉐가 생각나는 식감 그래도 고소했고 계속 들어가는 맛 근데 가격은 역시나 너무 비싸다 3천원 했다면 하나 사 먹었을 듯 한 번 가고 다시 가지는 않았다 안의 공간은 여기저기 사진 찍기 좋고 예쁨 겉은 낡아 보여도 안에는 정말 카페다운 분위기가 있다 다양한 디저트를 꾸준히 시도하시는 곳

카페 버닝

전남 목포시 하당로 40

옛날에 예약해서 먹어야 한다 그래가지고 예약하고 먹은 적이 있는데 이제는 예약 안 해도 생각나서 가면 2박스 정도는 현장에서 판매할 거 남겨두시더라구요 처음 먹었을 때는 이게 왜 맛있다는 거지? 했어요 일반 프차 닭강정집들하고 소스가 다르긴 한데 엄청 맛있다기보다는 그냥 애기 때 먹을 거 같은 맛이에요 굉장한 맛집 기대하고 시키면 실망할 듯 근데 달달하다보니 가끔 가다가 생각이 나요 과자 중에 치킨팝이라고 길쭉하고 조그마한 ... 더보기

목포시장닭집

전남 목포시 옥암로186번길 1

딸기밀크티?? 케이크 먹었는데 귀여운 맛 크림도 시트도 그냥 아기자기하니 귀엽고 맛도 귀엽고 자주 먹고 싶어지는 맛은 아녔는데 다른 메뉴는 다를지도 요즘 물가가 너무 미쳐서 가난한 학생은 손을 벌벌 떨며 다녀 소비생활이 완전 가성비 아니면 완전 좋은 거 두 가지 양상으로 나뉘고 있는 와중 그 둘 중 어디에 넣어야 할지 영 애매한 맛이었다 ... 절대 맛이 없는 건 아닌데 내 안의 구두쇠가 문제인 듯

벌스데이

전남 무안군 삼향읍 남악4로34번길 6

케이크 요즘 안 파시고 두쫀쿠만 파시는 사장님 ... 두쫀쿠 서남부 쪽에서는 젤 맛있는 느낌 너무 파삭파삭하지 않고 적당히 촉촉한데 겉피는 얇고 밸런스가 적당했다 차랑 커피는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중간 디저트 맛있다고 음료까지 기대하면 안 될 듯 케이크가 궁금한데 언제 개시하시는지 아직 기약이 없는 거 같다

레브 케이크샵

전남 무안군 일로읍 오룡교육로5길 17

가격 조금 비싸요!!! 커피 맛은 있는데 1천원만 할인해주셨으면... 🥹 6.5면 자주 마실 거 같은데요 ㅠㅠ + 잠봉도 좀 비싼 편... 8천원에 이 잠봉뵈르 사진 않을 듯해요 관광객용으로 물가 잡으신 듯합니다 커피는 전 개인적으로 드립(다른 카페의)이 더 취향이었어요 맛이 좋긴 한데 잘 만들어졌네 ~ 란 생각만 들고 아 맛나!! 라는 생각은 안 드는 게 취향차이인 거 같아요

오키나와 파라솔

전남 목포시 평화로43번길 3

맛있었는데 매우 맛있다!!!! 까지는 아닌 ... 근데 지방에서 특히 호남권에서 이런 파티세리 보기가 힘들어서요 그래서 별점 4.5 드리고 싶은데 맛이 그만큼 있는 건 아니라서 살짝 망설여지는 .. 그렇지만 결코 하향의 맛은 아니고 딱 디저트 기본인데 그 기본만큼 잘하셔요!! 대체로 다 아는 맛이라 색다름을 찾기보다는 기본 디저트 맛집 찾으실 때...추천

로지에

광주 서구 유림로50번길 9

하나같이 맛이 고르게 평준화 되어 있다 큰 특색은 없지만 큰 흠도 없어서 뭘 고를지 고민하지 않아도 되는 게 장점!! 건물도 크고 주차 자리도 조금 있고 화장실도 널찍하다 엘리베이터까지 있으니 편의성이 좋다 자동문인 것도 호감이다

클레망

광주 서구 유림로46번길 21

카맵 리뷰가 드물게 5점이길래 궁금해서 가 봤어요 사장님께는 죄송한 말이지만 좀 더 고민을 하시고 운영하셔야 할 듯해요 가격이 싸지만 돈 주고 사 먹고 싶은 마음이 안 드는 음식들이었어요 맛이 없다는 뜻은 아니고 못 먹을 음식 내놓으신 것도 아닌데 이 돈을 주고 사 먹고 싶지 않아요 하나같이 음식장사를 하면서 내놓기에는 어딘가가 영 모자른 느낌이었어요 어설프다고 해야 하나 가격이 딱 적당하고 서비스도 적절해서 자주 가는 집이 ... 더보기

토모 떡볶이

전남 목포시 영산로 59-1

또 왔다 다른 메뉴가 궁금해서... 치즈타르트 시켰는데 조각조각 잘라주신 배려가 좋다 보통은 나이프랑 포크 주고 자르라 하니까 레몬티와 연한 아메 아메리카노는 고소하고 부드러워서 맛있고 연한 걸 시켰더니 여분 샷도 주셨다 레몬티는 새큼한 맛이 뚜렷해서 귀여웠다 적당히 달고 신 레몬의 맛이 담긴 레몬티 너무 맘에 들어서 좋다

순간에 머물다

전남 무안군 삼향읍 초의길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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