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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 맛있다 그래서 예전에 갔었는데 어째선지 두바이보다는 페레로로쉐가 생각나는 식감 그래도 고소했고 계속 들어가는 맛 근데 가격은 역시나 너무 비싸다 3천원 했다면 하나 사 먹었을 듯 한 번 가고 다시 가지는 않았다 안의 공간은 여기저기 사진 찍기 좋고 예쁨 겉은 낡아 보여도 안에는 정말 카페다운 분위기가 있다 다양한 디저트를 꾸준히 시도하시는 곳

카페 버닝

전남 목포시 하당로 40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