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엑스-사이드쇼 갈 때마다 1시간 정도는 웨이팅이 걸려 있는 곳이길래 궁금했는데 마침 사람 없을 때 가봤다. 다들 이걸...... 한 시간이나 기다려 먹는단 말이야..?🧐🧐🧐🧐 차돌박이를 처음부터 넣어서 고기가 엄청 질겨지는 건 둘째치고.. 가격과 맛이 참 상이하다. 코엑스 내부에 있으니 비싸지는 건 어쩔 수 없다지만 양도 아주아주 적다.. 3인분? 이라고 써져 있었는데 같이 간 두사람을 포함해 셋 모두 이건 혼자서도 먹을 수 있는 양 같다고 말했다... 이젠 지나갈 때마다 이곳의 줄을 보면 줄을 서 있는 사람들이 안쓰럽다..... 코엑스엔 정말 먹을 곳이 없구나..........
사이드쇼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87길 22 한국도심공항터미널 지하1층 Q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