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동-길소뜸곱창] 집 가는 길에 너무나 배가 고팠던 개칸.... 동네에서 최근 매일 맛있는 곱창냄새를 풍기는 집에서 야곱 포장을 했는데.. 집에 왔을 때 당면이 불어있던 건 어쩔 수 없는 일이고ㅠㅠ 곱창이 생각보다 많다. 식은 걸 감안했을 때, 막 만들어 먹으면 되게 맛있을 것 같단 생각이 들었음. 식어서 맛이 없던 건 아니고 더 맛있을 것 같단 생각이 들었다.. 볶음밥은 역시 비빔밥의 형태로 먹으면 안 된다ㅠㅠ 볶음밥은 볶음을 해서 먹어야 해ㅠㅠㅠㅠㅜㅠㅠ 전체적으로 그럭저럭의 맛. 소스가 그리 세진 않았다!
길소뜸곱창
서울 강동구 양재대로116길 19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