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저레몬라테의 촘촘한 거품과 맛이 좋아서 다음날도 다시 방문, 진저라테로도 마셨다. 옆에서 맛 본 아메리카노도 짙지만 부드러운 맛이라서 만족 이 동네에서 6800원이면 비싼편인데 평일에도 사람이 가득했다. 기둥에만 콘센트가 있어서 카공족은 불가할듯. 카페 뒤에 주차장 별도. 길가에도 주차 가능
트이어
전북 고창군 고창읍 중앙로 286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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